Data_Internet

매일 인터넷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은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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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매일 인터넷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?” 이란 질문은 어쩌면 조금 진부하고 자주 들어본 질문입니다.  하지만, 막연하게 “어마어마 한 양” 이라고만 알고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  그래서 2018년의 첫 블로그 포스트는 2017년을 기준으로 인터넷에 생성되는 데이터가 어느 정도인지 몇 년동안 수집해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의 양에 대한 Fact와 2017년에 데이터 관련된 주요 지표들을 한 번 알아 보았습니다.

 

Fact.

1. 현존하는 인터넷 데이터의 90%가 2016년 이후에 생성된 것이다. (Source> IBM Marketing Cloud Study)
2. 2017년 현재 인터넷 사용자의 수는 2014년에 비하여 약 42% 증가 하였다. (From 2.4 billion users to 3.8 billion users)
3. 이메일 사용도 증가중으로, 2017년에는 매일 269 billion의 이메일이 송/수신 되었다.  (2021년엔 319.6 billion으로 예측)
4. 모바일 데이터도,  2014년 2 exabyte (1 exabyte = 1 billion gigabyte) 에서, 2017년 8 exabyte로 증가 하였다.
5. 모바일 인터넷의 사용자 수는 2017년 초에 3.394 billion user 로 데스크탑 인터넷 사용자 수를 초과 하였다.

 

2017년에 생성된 데이터의 양과 관련하여…

1. 매 분 840 명의 사용자가 소셜 미디어 서비스에 가입하였습니다.
2. 트위터의 수는 2013년 이후로 분 당 약 58%의 증가세를 보여, 2017년에는 분 당 455,000 트윗이 등록 되었습니다.
3. 유튜브의 사용량도 3배이상 증가하여, 2017년에는 매 분 4,146,600의 비디오가 재생되었습니다.
4. 인스타그램은 매 분 467억개 이상의 포스트가 등록 되었으며, 46,740개의 사진이 등록 되고 있습니다.
5. 페이스북의 경우 매 분 300만개 이상의 포스트가 등록 되었으며, 이 수치는 2011년에 비교할때 3배 이상입니다.
6. 구글은 매 분 3,607,080개의 검색 요구를 처리하고 있습니다.
7. 세계적으로 약 15,220,700의 문자가 보내어 지고 수신되고 있습니다.

 

하루는 약 1440분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.  그러니까 하루에 생성되는 데이터의 양을 알고 싶으시면 위의 수치에 1440을 곱하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.  이 외에도 여기서는 코멘트 하지 않앗지만, 트렌드가 점점 IoT (Internet of Things)로 접어 들어감에 따라 기계에서 생산되어 지는 데이터의 양 까지 더한다면, 정말 관리가 불가능한 것이 당연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데이터 속에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.  일례로 비행기의 제트엔진에 설치된 5,000개의 센서에서 초당 약 10GB 정도의 데이터를 생산하고 있습니다.

 

또한 가장큰 문제는 위와같은 데이터 들의 90%가 비정형 데이터 라는 부분이며, 기존의 텍스트 베이스 와는 다르게 사진과 이미지, 그리고 영상도 다수 포함되어 있는것이 현실입니다.  Micro Focus의 IDOL은 이렇게 생성된 데이터의 관리와 분석 그리고 그 안에서 빠르게 데이터를 검색하는 것에 최적화된 제품으로, 글로벌 마켓에서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품 입니다.  다가오는 2018년에도 IDOL을 이용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하여 넘쳐나는 데이터와 그 관리로 고민중인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.